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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 수기

[2018-서울-보건] 저도 교수님처럼 늘 좋은 기운을 뿜어내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독박육아,일병행)
  • 작성자
    sulg****
  • 작성일
    2018-02-01 00:00:00
  • 조회수
    508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제작년에 1~2월강의만 듣고 60초반점수(교육학10점초반)으로 불합하고 다시 1년패키지로 공부했어요.^^

 

1~2월강의만으로도 아깝게 불합했으니 1년강의면 합격하겠네~라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재수를 택했고, 

대형병원의 특수부서 상근직으로 7월까지는 일을하면서 공부하고 8월부터는 올인했어요.

 

 

 

1. 1~6월

 

 저는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복습이고, 이러한 복습을 잘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전화스터디가 중요합니다!^^

 

처음에 2월에 공부시작하면서 구한 스터디는 핵톡읽으면서 외우는 스터디였는데, 

그분 개인사정으로 파토가 나고, 4월? 5월?에 새로운 전화스터디를 구해서 그날그날 공부한 핵톡내용을 한파트씩 

서로 설명해주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그렇게 공부하니 6월까지 핵톡만 2번정도 돌릴수 있었어요.^^

 

 저는 일병행으로 상반기에 해서 토요일 하루에 인강을 일주일치를 듣고, 일요일은 혼자서 복습해보고 

월~금요일은 한주분량의 핵톡을 5일로 나눠서 전화스터디를 하는 식으로 계속 공부했어요^^*

 

 

 

2. 7~9월

 

 8월에 일을 그만두고 직강으로 전환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집이 강동구이다보니 너무 멀어서 공부할 시간이 줄어들것같아서 

인강으로 계속 들었어요. 다행히 전화스터디 쌤이랑 너무 잘맞아서 서로 모의고사 첨삭해주면서 공부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올인하면서 부터는 인강을 수목? 이런식으로 2일에 나눠서 들었고, 마찬가지로 일주분량을 5일로 나눠서

5일간 전화스터리를 진행했어요. 서로 태련쌤이 해주셨던 좋은 말씀도 공유하고, 

힘들면 토닥여주고, 격려해주고^^. 그리고 중요했던 부분도 공유하면서 공부했어요.

 

하루 1시간 전화스터디 외에는 교육학을 하루 3시간정도 한것 같아요. 

실톡위주로 공부했고, 9월까지 실톡 2번 정도 본것 같아요.^^

 

 

 

3. 10~11월

 

 이때부터는 오전에만 교육학을 했어요. 9시에 모고를 풀고 전화스터디쌤에게 찍어서 보낸후 10시부터는 복습을 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12시에 전화스터디 한시간하면서 첨삭한거 말해주고(한10분? 짧게 했어요.) 

나머지는 실톡을 50분간 파트를 나눠서 각자 설명해주기햇어요. 어느파트가 내파트인지 모르기때문에 전부 꼼꼼하게 볼수있었고요!^^ 사실 태련쌤강의는 짧기도 하고, 이해가 쏙쏙되게 쉽게 설명해주시는데 

10월쯤되면 다른 강사님의 모고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서 심적불안이 생기게됩니다..^^;; 

교육학이 워낙 방대하다보니 안배운 부분이 다른 강사께서는 강조한다더라..라는 카더라가 막 돌아다니고. 

하지만 태련쌤 강의만 들으면 충분히 고득점가능하다는게 제 생각이예요. 

그런 카더라나 불안에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랑 스터디쌤도 모두 그런거에 불안해하기보다는 이렇게 방대하고 어려운 강의를 이렇게 짧고 이해가 쏙쏙되게, 

그것도 재미있게 강의해주신다니 정말 능력자시며, 즐겁게 공부할수있어 감사해하면서 공부했어요! 

저는 태련쌤강의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진짜 머리식힐겸 공부하자라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사실 저희전공이 양이 방대해서 전공에 치일때 교육학을 들으면 마음수련이라던가 좋은 말씀, 

그리고 재밌는 일상등을 공유해주셔서 너무 재밌었어요~~^^ 게다가 면접특강도 무료로 제공해주시고 ㅠㅠ 

진짜 좋은 강의입니다!! 완전 추천! 매우 추천해요.^^ 제주변에 스터디쌤들도 다 태련쌤강의듣고 합격했어요. ^^*

 

 

 

4. 생활

 

 

 

1) 운동

 

 저는 7월부터 기구필라테스를 했어요. 오래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파서 힘들까봐 미리미리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운동을 시험 1주전까지 주 3회 꼬박꼬박했어요^^ 덕분에 허리가 하나도 안아팠고 자세교정도 되고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공부하면서 간식을 많이 먹는데..^^; 그래도 운동을 하니까 죄책감?이 덜들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태련쌤이 추천해주신 필라테스볼도 가지고 스트레칭도 열심히 했습니다.^^

 

 

 

2) 스탑워치 스터디

 

 저는 사실 끈기부족이예요^^; 매일매일 누가 감시하지않으면 공부시작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스탑워치 밴드스터디를 했어요. 8월부터 했는데 8월에는 하루 9시간, 9월~11월은 10시간 이렇게 인증을 하면 

일요일마다 밴드장?선생님께서 부족한 일수를 알려주는 그런 식으로 했는데, 

제가 승부욕같은게 있어서 벌금이나 벌칙이 없는데도 일수가 부족한게 싫어서 매일매일 열심히 했어요.^^

 

 

 

3) 다이어리쓰기

 

 태련쌤이 항상 성찰일지를 쓰라고 하시거든요. 저는 다이어리에 그날그날 공부 목표와 시간별로 멀할지를 적어두고 

그걸 빨간색으로 하면 체크하는 형식으로 쓰고, 그날 계획했는데 못한 부분, 또는 공부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한줄정도로 적었어요!

또 잘한부분은 크게크게 써서 혼자 격려하고, 칭찬하고 했어요^^ 공부하다보면 칭찬이 고플때 많잖아요~

셀프격려 꼭 필요합니다. ㅎㅎ

 

마음이 지칠때 '아 잘되려고 이러는 구나' 하고 넘길수도 있고,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어요~~^^

 

 

 

5) 도서관가기

 

 집에서 공부하시는 분들, 독서실가시는 분들. 많은 텐데 저는 도서관을 갔어요! 

말했듯이 끈기부족이라 집중시간이 좀 짧은데 도서관이면 그냥 잠깐 낮잠을 자면 회복이 되는데, 

독서실은 잠도 너무 많이 자고^^: 핸드폰을 하게 되더라고요. 집은 더 말할필요도 없고요.

 

 도서관은 일단 남들이 보는 것도 있고, 주위에 임용준비하시는 분들 보면서 아.. 나도 열심히 해야지. 

저분보다 오래 앉아서 공부해야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승부욕이 있어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처럼 승부욕이 있으신분들!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큰 도움 될거예요^^

 

 

 

다시한번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태련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교수님처럼 늘 좋은 기운을 뿜어내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선생님이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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